강안남자 조철봉, "언제 어디서든 남자는 폼이다"
[일간스포츠]

'강안남자'는 김성모 작가 특유의 대사가 잘 살아난 작품이다. 세상 이치를 깨우치면서 가슴을 찌르는 명대사의 향연이다. 김 작가가 직접 뽑은 '강한남자'의 명대사를 소개한다.
◆"언제 어디서든 남자는 폼이다."
- 조철봉이 비즈니스 파트너 앞에서 돈을 팍팍 뿌리면서.
◆"오늘의 허탈한 마음을 내일에 되살려 안으로 더욱 더 작업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보다 주도면밀한 계획에 이바지한다(조철봉 교육헌장)."
- 국민교육헌장을 패러디한 대사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단, 한 명도 내 마음 옆에 둔 사람이 없었다. 조철봉…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 조철봉의 외로움을 보여주는 독백.
◆"절대로 마음을 열지 마라."
- 조철봉이 윤성희에게 배반을 당한 후 다른 여자를 작업하면서 다짐한 말.
◆"신념만이 꿋꿋하게 세상이라는 괴물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다."
- 작업을 앞두고 세상의 무서움을 되새기는 조철봉.
◆"영원한 것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다."
- 조철봉이 다시는 보지 못할 줄 알았던 전처 서경윤·아들과 식사를 하면서.
◆"넌 언제까지나 내 가슴 속에 있을 거야."
- 전처 서경윤의 눈을 보면서 말하는 조철봉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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