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안남자 조철봉, "언제 어디서든 남자는 폼이다"

n/a 2011. 5. 12. 11:1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강안남자'는 김성모 작가 특유의 대사가 잘 살아난 작품이다. 세상 이치를 깨우치면서 가슴을 찌르는 명대사의 향연이다. 김 작가가 직접 뽑은 '강한남자'의 명대사를 소개한다.

◆"언제 어디서든 남자는 폼이다."

- 조철봉이 비즈니스 파트너 앞에서 돈을 팍팍 뿌리면서.

◆"오늘의 허탈한 마음을 내일에 되살려 안으로 더욱 더 작업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보다 주도면밀한 계획에 이바지한다(조철봉 교육헌장)."

- 국민교육헌장을 패러디한 대사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단, 한 명도 내 마음 옆에 둔 사람이 없었다. 조철봉…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 조철봉의 외로움을 보여주는 독백.

◆"절대로 마음을 열지 마라."

- 조철봉이 윤성희에게 배반을 당한 후 다른 여자를 작업하면서 다짐한 말.

◆"신념만이 꿋꿋하게 세상이라는 괴물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다."

- 작업을 앞두고 세상의 무서움을 되새기는 조철봉.

◆"영원한 것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다."

- 조철봉이 다시는 보지 못할 줄 알았던 전처 서경윤·아들과 식사를 하면서.

◆"넌 언제까지나 내 가슴 속에 있을 거야."

- 전처 서경윤의 눈을 보면서 말하는 조철봉의 대사.

옥주현, 나가수 출연 확정 '스포 맞았다!'

'짝' 女3호, 역대 최강 외모 '이다해 아냐?'

김연아만을 위한 빙상 스튜디오 '놀라워!'

한지혜, 너무 깊게 파인 상의 '아찔하네!'

이선균 "채정안과 스캔들 당시 다른 사람 있었다"

소시 제시카 증명사진 '원판불변의 법칙' 입증!

매혹적인 이효리, 허벅지에 걸친 망사룩 '파격적'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