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까도남' 휴 로리, "미드 '하우스' 인기 비결은 동정심"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미드 < 하우스 > 의 의사이자 원조 '까도남' 휴 로리가 드라마 인기 비결을 밝혔다.
< 하우스 > 로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며 작년 한 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은 인물로 선정된 휴 로리가 < 하우스 > 의 인기 비결에 대해 입을 열였다.
2004년부터 美 FOX채널에서 방송된 < 하우스 > 는 거침없는 독설과 까다로운 편집증 증세, 고집스러운 성격의 의사인 하우스의 이야기를 다룬 다룬 의학드라마. 환자를 가려서 받아도 맡은 환자에게는 천재적인 의술과 인간적인 매력을 보이는 주인공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주인공 휴 로리(닥터 그레고리 하우스 역)는 미국 FOX와의 제너릭 인터뷰에서 다른 의학 드라마와의 차이점에 대해 "닥터 하우스는 마치 탐정 같다"며 "병을 치료하는 기존 의학 드라마의 틀을 깨고 환자의 상황이나 상태를 분석해 병의 원인을 잡아내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시청자들에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하우스의 상처를 여성들이 치유해주고 싶어 하는 동정심 때문일 것"이라며 "앞으로 닥터 하우스가 더 잘생겨졌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외모에 대한 농담 섞인 말도 덧붙였다.
한편, FOX채널은 괴팍한 천재의사 닥터 하우스의 활약을 담은 < 하우스 시즌 2(원제:HOUSE) > 를 오는 26일(화)부터 매주 월~목 밤 11시에 방송한다.
[사진=ⓒ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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