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과거 과감한 비키니 사진 화제 "충격적 노출이야!"
김진석 2011. 3. 7. 10:45
[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전도연의 과거 수영복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전도연이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검은색 계열의 물방울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어색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외모와 조금은 충격적인 노출에 많은 이들이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조금 촌스럽긴 해도 예쁘네' '저 때 당시 비키니면 굉장히 파격적인데' '월드스타의 친근한 바닷가 패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도연은 현재 영화 '카운트다운' 촬영중이다.
김진석 인턴기자 [superjs@joongang.co.kr]
▶ '나체로 심리 상담을..' 미모의 심리 치료사 '논란'
▶ 故장자연 "31명에게 100여차례 이상 접대" 문건 공개 파장
▶ '속옷모델' 신세경, 보정 전 원본 사진..충격!
▶ 제대 이진욱 "관물대에 최지우 아닌 ○○ 사진 붙여놔"
▶ 김희철, 中 콘서트 중 팬이 던진 물건 맞아 얼굴 부상
▶ 정형돈-문지애, 게임중 민망한 장면 연출 "방송 불가"
▶ 에로배우 최은 "日AV 출연 후 자살충동 느껴"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체로 심리 상담을..' 미모의 심리 치료사 '논란'
- 故장자연 "31명에게 100여차례 이상 접대" 문건 공개 파장
- '속옷모델' 신세경, 보정 전 원본 사진..충격!
- 제대 이진욱 "관물대에 최지우 아닌 ○○ 사진 붙여놔"
- 김희철, 中 콘서트 중 팬이 던진 물건 맞아 얼굴 부상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