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건조주의보 촉촉한 피부비법은 바로 각질제거크림~
[중앙일보]

모든 피부고민의 근원에는 각질관리에 있다.
딱딱한 굳은 살로 뒤덮인 발꿈치는 건조하고 거칠며 색이 누렇게 바란데다가 잔주름이 가득하지만 하루 날을 잡아 발꿈치를 불려 때밀이 돌로 밀면 훨씬 보드랍고 매끈해진다. 여기에 크림까지 듬뿍 바르면 표면 위에서 겉도는 일 없이 싹 스며들어 맨질거린다.
각질도 이와 마찬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발꿈치의 각질을 제거할 때보다 훨씬 더 순하고 살살 다뤄야 한다는 것뿐이다. 각질제거화장품은 마사지크림, 스크럽제, 필링제, 각질제거제 등이 있으며, 피부각질을 매끄럽고 자극적이지 않도록 제거해주는 것은 각질제거크림인 트러블솔루션 마사지크림(www.reskin.co.kr)을 이용할 수 있다. 얼굴에 적당량 도포하여 이마, 양볼, 턱, 목까지 마사지를 10분간 해준 뒤 티슈나 해면을 이용해 크림을 제거해 주면 산뜻하게 각질을 제거 할 수 있으며 각질이 제거된 피부 표면에 스킨을 발라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마스크 팩인 트러블솔루션 하이드로 겔 마스크( www.reskin.co.kr)를 얼굴에 붙여 흡수시키면 건조할 틈이 없는 촉촉한 피부가 된다.
그렇다면 얼마나 자주 각질을 관리해야 할까? "지금 순간에도 표피 속에서는 각질 세포가 올라오고 있고, 죽은 각질은 계속 떨어지고 있으므로, 매일 각질 탈락을 돕고 건강한 각질층을 유지하되, 강도를 달리 하는 것이 좋다. 피부각질제거를 과도하게 했을 경우 필요한 각질까지 탈락시킬 수 있으니 조심해서 각질제거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각질제거크림이 여전히 인기가 많은 이유는 사용하기 간편하고 마사지를 할 수 있어 대사 촉진에 좋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수면 팩, 마사지 젤, 각질 전용 스킨 등이 약한 강도의 각질 제거 방법(www.reskin.co.kr) 에 속한다.
내 피부는 어디에 속하는지 문항을 맞춰보자.
각질 관리를 잘한 피부
● 피부 고랑의 폭이 균일하게 좁고 깔끔하게 트여 있다.
● 쌓인 각질이 없어 피부 능선의 굴곡이 심하지 않고 균일하다.
● 모공이 각질로 덮여 있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
● 겉표면이 균일해 스킨케어 제품이 피부 속까지 고르게 스며든다.
각질 관리를 안 한 피부
● 각질이 탈락되지 않아 고랑 폭은 제각각, 틈새도 지저분하다.
● 각질이 쌓여 있어 피부 능선 높이가 고르지 않다.
● 고랑이 제각각이다 보니 고랑 교차점에 있는 모공까지 확장된다.
● 스킨케어 제품이 마른 각질에 흡수되어버린다.
자료제공 - 리크리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