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소녀시대' 등장, '화살춤' 완벽 재연 눈길

n/a 2011. 1. 17. 14: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여대생 소녀시대'가 < 러브스위치 > 를 접수했다! 오는 17일(월) 밤 12시 방송되는 tvN의 연애 버라이어티 < 러브스위치 > 에 여대생 싱글녀들이 소녀시대의 '훗'을 완벽 소화해내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30명의 여대생이 출연해 커플 매치에 나설 이날 방송에서는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정혜림을 중심으로 총 6명의 여대생이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물론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이며 '소녀시대' 싱크로율 100%에 도전한다. 특히 '훗'의 하이라이트인 '화살춤'을 선보이자, MC 이경규와 신동엽은 물론, 남자 방청객들이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오빠 부대' 못지 않는 함성이 터져 나와 눈길을 끈다고. MC 신동엽은 "소녀시대를 능가하는 여대생 퀸카들"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은 연세대학교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인 염정연(21)씨와 꽃남 발레리노 이유청(26) 씨가 등장해 각각 커플매치에 나설 예정. 염정연 씨는 외모로만 판단하는 1단계에서 싱글녀 30명 전원의 호감을 얻으며 여대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고. 발레리노 이유청 씨 역시 테리우스 느낌의 장발의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매력을 어필했으며, 특히 싱글녀와 함께 직접 발레 퍼포먼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