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목욕 동영상, 연예부문 조회수 1위
이진수 2010. 12. 23. 09:36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힐튼 호텔 제국의 상속녀이자 문제아인 패리스 힐튼(29)의 목욕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올해 연예 부문에서 조회수 1위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에 따르면 조회수 80만을 훌쩍 뛰어넘은 힐튼의 누드 목욕신 동영상은 올해로 2번째 1위에 오른 셈이다.
더 선은 이와 관련해 힐튼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기여한 바가 별로 없으나 섹스 테이프 산업에 기여한 점에 대해서는 인정해야 할 정도라고 촌평.
힐튼의 목욕 동영상이 처음 등장한 것은 지난 2007년이다. 이것이 올해 또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인기가 여전하다는 뜻이다.
올해 연예 부문 동영상 조회수 '톱3'의 공통점은 가슴이 드러난 비디오라는 것.
2위는 할리우드의 말괄량이 린제이 로한이 토플리스로 등장한 B급 영화 '마셰티'의 예고편, 3위는 여배우 젬마 애트킨슨이 레즈비언으로 열연한 영화 '부기 우기'의 예고편에 각각 돌아갔다.
이어 글래머 스타 파멜라 앤더슨의 아이폰 광고, 리얼리티쇼로 스타덤에 오른 킴 카다시안의 섹스 테이프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증권방송오픈] 제대로된 기법전수! 고수들의 특급 주식방송 AsiaeTV.com
[주식투자대회] 고수20人 매매내역 실시간 공개! 고수익 매매비법 제시!
이진수 기자 comm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형 미인, 성형 부작용 충격 공개
- 잘못된 생활습관, 4년 더 늙게 만든다
- 레이디 가가 "내 가슴은 왜 만져!"
- 간 큰 女, 얄미운 남친 사타구니에 방화
- 국제공항 터미널에서 웬 포르노?
- 오세훈 정원오 역전 순간 '수십억 원 순식간에 잃었다'…서울시장 베팅한 외국인들 '비명'
- 투표도 하기 전인데 "시장님, 당선 축하"…태백시청 전광판에 무슨 일이
- "선생님, 우리 아들 옷 좀 보세요"…'학폭 의혹' 제기한 학부모에 "증거 없다"는 담임, 무슨 일
- 결국 서울 표심 가른 건 '부동산'이었다…충청·강원은 이재명 효과·영남은 변화
- "생선 냄새 때문에 화났다"…동료 경찰에 권총 겨눈 美형사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