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탈락했던' JYP 오디션 영상 화제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가수 아이유의 과거 오디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지난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참가한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에 살짝 말린 웨이브 머리를 한 귀엽고 풋풋한 중학생의 모습이다.
아이유는 이 오디션에서 버블시스터즈의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를 완벽히 소화해 내 '모태 가창력'을 입증시켰지만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누리꾼들은 "탈락한 게 잘된 것 같다", "귀엽고 노래도 잘하네", "아이유는 진리", "지금보다 눈이 작은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타이틀 곡 '좋은 날'로 활발한 앨범 활동 중이며, '3단 고음'으로 많은 오빠 · 삼촌 팬들을 양성하고 있다.
[사진 = 아이유 ⓒ JYP엔터테인먼트]▶ 데이비드 윌슨, "김연아 세계선수권 준비 이상무" ▶ 기성용 리그 2호 도움…셀틱은 킬마녹과 무승부 ▶ 박진영, "박재범 탈퇴이유 밝히면 그 아이 다칠 것" ▶ 박재범, 소속사 식구에 패딩 100벌 '통큰 선물' ▶ [이 시각 헤드라인] 쇼핑북 95% 할인…개념없는 중딩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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