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퍼디난드, 선물 공개 '정 타임 시작'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드디어 '초코파이 사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전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소원을 풀었다.
18일 그는 자신의 트위터(@rioferdy5)에 "드디어 선물이 왔다"며 한국에서 온 소포를 공개했다. 소포 안에는 초코파이 뿐만 아니라 유사 제품인 몽쉘 등이 있고 영어로 쓰여진 편지도 한 통 있었다.
지금까지 박지성에게 온 선물을 얻어 먹으며 부러움을 보냈던 퍼디난드도 드디어 선물이 왔기 때문에 더 이상 선물을 '뺏는' 일은 없을 예정이다. 그는 "현아에게 정말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마지막으로 그가 질투한다는 일부의 시선에 대해서는 "나는 지금까지 질투하지 않았다. 단지 박지성의 선물을 먹는다는 것이 행복할 뿐이다!"며 자신은 질투가 아니라 함께 나눠먹는 '정 타임'을 가져서 행복하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소포 ⓒ 퍼디난드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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