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지성!' 주변 반응들은?
[일간스포츠]
○ 리오 퍼디낸드="박지성과 동료라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는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다. 특히 아스널과 경기에서 골 넣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AP통신="한국 국가대표인 박지성이 뒤로 넘어지면서 헤딩골을 성공시킨 장면은 인상적인 마무리였다. 아스널의 벵거 감독은 왜 자신들의 수비수가 그 경기장에서 가장 작은 선수(박지성)에게 헤딩골을 허용했는 지 그 이유를 알고 싶을 지도 모른다" ○ 데일리 메일(영국 일간지)=박지성이 마법과 같은 터치로 맨유를 정상으로 이끌었다. 인상적인 골이었다.(박지성에게 평점 8점을 주며 경기 MVP로 뽑음)
○ 국제축구연맹(FIFA)= 박지성이 맨유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하며 맨유를 리그 선두로 이끌었다.(메인 화면에 박지성 사진을 크게 쓰면서)
○ 스카이 스포츠(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득점으로 부족했던 플레이를 얼버무렸다.(평범한 평점인 6점을 주며 혹평)
○ 데일리 스타(영국 일간지)= 박지성이 아르센 벵거를 가라앉혔다. 우승을 꿈꾸던 벵거 감독의 꿈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 ESPN(미국 스포츠 전문지)=박지성이 올드 트래퍼드를 찾은 칠레 광부들 앞에서 맨유가 아스널을 꺾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성은 영웅'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 BBC(영국 공영방송)= 박지성의 노력으로 맨유가 아스널을 힘겹게 이기고 선두로 올라섰다. 나니의 굴절된 크로스를 멋지게 골로 연결했다.
○ 키커(독일 축구 전문지)= 박지성의 마법같은 헤딩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정상으로 끌어올렸다.(홈페이지 메인화면 가장 큰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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