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식 아내 손유라 "성시경, 겉은 부드러우나 사실 무서워"

n/a 2010. 11. 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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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문천식의 아내 손유라가 '웬수같은 남편의 친구'로 성시경을 첫손가락에 꼽았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문천식의 아내 손유라는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성시경씨가 의외로 무섭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성시경의 놀라운 주량 때문. 김태훈 역시 "성시경은 앉은 자리에서 거뜬히 소주 10병은 비운다"고 덧붙여 연예계 대표주당의 명성에 힘을 실었다.

또 손유라의 증언에 김태훈은 "성시경이 부르면 나가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성시경 전화기가 풀리면 연예계 절반이 초토화 될 것 "이라고 궁금증을 더했다.

26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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