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캐스터 '게임 한판 할래? CF에, 민망하네~'[포토]

2010. 11. 13. 19: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장충체육관,정재훈 기자] 13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2 리그'(Global StarCraft® II League, GSL)의 두 번째 대회인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2 오픈 시즌 2' 결승전 임재덕(저그)과 이정훈(테란)의 경기가 열렸다.

1경기와 2경기 중간, 화면에 이현주 캐스터의 '게임 한 판 할래?' CF가 방영되자 이현주 캐스터가 민망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게임 한판 할래?'CF에 부끄러워 숨어버린 이현주 캐스터[포토] 노련한 진행으로 결승전 이끌어나가는 이현주 캐스터[포토] 이현주 캐스터 '칼날여왕다운 진행 기대하세요~'[포토] 이현주 캐스터 '결승전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포토] [GSL] 관중에게 힘을 얻은 이현주 캐스터 [포토]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재미와 감동,글로벌뉴스에 강한 트위터 < 엑스포츠뉴스 > (http://twitter.com/XPORTSNEWS)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