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열애 주인공 배다해·빽가, 5일 일본으로 동반 출국

엄동진 2010. 11. 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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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엄동진]

'깜짝' 열애의 주인공 바닐라루시의 배다해(27)와 코요태의 빽가(29)가 일본으로 동반 출국했다.

두 사람은 5일부터 12일까지 일본에서 진행하는 올리브채널 '잇 시티-일본에서 놀자' 촬영을 위해 5일 오전 인천공항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배다해와 바닐라루시의 멤버 혜라는 이 프로그램의 출연자로, 빽가는 스타일리스트 자격으로 동행했다.

이날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한 한 방송국 관계자는 "배다해와 빽가가 5일 오전 7시 30분 인천공항에 함께 나타났다. 하지만 이내 곧 남들 눈을 의식했는지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다. 둘 다 후드티를 입고 선글라스나 목도리를 얼굴을 반쯤 가린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어 "열애에 관한 질문에 두 사람 모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고 설명했다.

배다해와 빽가는 지난 2일 본지의 단독 보도로 열애 사실이 전해졌다. 배다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아놔 ㅠ 간만에 푹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참…이제 어디가서 친하다느니 존경한다느니 이런 말도 안되겠군. 아 진짜 어색해서 일 어떻게 하라고'라고 글을 남겼다. 빽가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일 때문에 거의 매일 보는 사이는 맞다. 하지만 연인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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