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톱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 전격 내한
[JES 이동현]

명품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톱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가 1일 전격 내한했다.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는 LG전자의 신제품 LED TV의 모델로 낙점돼 1일~4일 국내에 머무르며 광고 촬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와 LG전자 LED TV의 만남은 직하방식 LED TV로서 세계 최소 두께인 0.88㎝ 초슬림 디자인의 제품과 섹시한 몸매로 전세계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톱 모델이 만나 더욱 눈길을 끈다.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 컬렉션의 1세대 엔젤로 출발해 명실공히 최고의 탑 모델로 성장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소유한 브라질 출신의 모델이다.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일 뿐 아니라 랄프로렌, 마리끌레르 모델 등 수많은 유명 브랜드의 화보들을 촬영했으며, 2009년 미국 연예 사이트 팝크런치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 50'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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