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의 여인' 한지희 누구? 전 대한항공 부사장 딸
엄동진 2010. 8. 6. 21:14

[JES 엄동진]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여인으로 떠오른 한지희씨는 1980년생으로 배우 최지우를 닮은 듯한 청순한 매력을 지닌 미모의 플루티스트다.한씨는 중학 시절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미국 등지를 유학하며 플루트 연주자로 성장했다.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대신 이화여자대학교로 역유학을 왔으며 석사과정을 마친 후에는 일본 명문 무사시노 음대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에 음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협주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 등으로 활동했다. 가족 관계는 어머니와 여동생이 있으며 아버지는 지난 5월 28일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다.
엄동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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