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룡 아내 임미정,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
양지원 2010. 6. 14. 20:52
[JES 양지원]

국가대표팀 골키퍼 정성룡의 아내 임미정이 축구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임미정은 13일 "정성룡 선수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개개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남은 경기도 선수들 부상 없이 무사히 잘 끝낼 수 있도록 저 또한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정성룡 선수는 지난 12일 그리스전 당시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8년 12월, 2년 열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오는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당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임미정은 2006년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이다.
양지원 기자 [jiwon221@joongang.co.kr]▷ 꽃중년 독일 축구감독 요하임 뢰브, 국내 네티즌 깜짝 포착 ▷ 그리스 응원녀, 3초 한효주 등 월드컵 미녀 탄생 [포토엔] ▷ [화보] 미녀 바이킹과 섹시 스튜어디스의 대결? ▷ [자쿠미 통신] 그리스 언론 "레하겔 감독 퇴진하라" ▷ 수리 크루즈, 유아용 하이힐 때이른 어른 흉내 '빈축' ▷ < 월드컵 > 실책한 英 골키퍼 대회 직전 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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