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 노무현 대통령의 영전사진이 올려져 있다.
ⓒ 최윤석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분향소가 설치되었다. 어느 단체의 도움도 없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도움으로 마련된 분향소였다. 분향소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환하게 웃고 있는 영정사진이 놓여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시민들이 정성스럽게 올려놓은 하얀 국화꽃이 쌓여 갔다.
오후가 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민들의 발길은 계속 이어졌다. 아빠,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아이부터 나이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조문행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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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한 어린이가 조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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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한 어린이가 조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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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어르신께서 국화꽃을 든채 조문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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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글씨가 새겨진 노랑띠를 매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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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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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한 어린아이가 국화꽃을 영정사진 앞에 내려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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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된 분향소앞에서 시민들이 6월2일 투표로 심판하겠다는 선전물을 가방에 붙인채 조문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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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앞에서 시민들이 절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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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는 마련된 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국화꽃을 내려놓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영정 사진을 말없이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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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앞에서 한 학생이 6월2일 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선전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