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작가의 국내 미개봉작 '키테레츠 대백과', 카툰네트워크 방영

5월 10일(월)부터 매주 월∼금 오후 5시후지코 F. 후지오가 그려낸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코믹 애니메이션국민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작가, 후지코 F. 후지오의 코미디 역작 < 키테레츠 대백과 > 가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5월 10일(월) 국내 첫 선을 보인다.
천재 발명 소년 강기태. 기태의 집안에는 천재 발명가 '강발명' 할아버지가 지은 '키테레츠 대백과'라는 서책이 전해 내려온다. 그 서책은 바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수 많은 발명품의 설계도가 그려져 있는 책. 기태는 천재적인 재능으로 책 속의 발명품들을 현실에서 만들어낸다.
그의 발명품 1호는 상투머리 로봇 코로스케. 기태의 첫 발명품이자 조수이며 친구인 '코로스케'는 사극에서나 나올법한 고풍스런 '하오∼체' 말투를 사용하지만, 실상 정신연령은 유치원생 수준으로 많은 사건 사고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마음씨만큼은 누구보다 따뜻해 절대로 미워할 수 없는 < 키테레츠 대백과 > 의 마스코트로서 시청자들의 인기 몰이가 예상된다.
발명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주인공 강기태는 '코로스케' 외에도 < 미래가 보이는 사진기 > , 붙이기만 하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 사랑해 고약 > , 손쉽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 공간을 이어주는 테이프 > 등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을 통해 친구들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적극적인 캐릭터.
강기태는 단순히 만들어져 있는 발명품을 사용하거나 마법의 도움을 받아 문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책을 기반으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주변사람들을 돕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 보는 이로 하여금 속 시원한 유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00편이 넘는 방대한 분량으로 전개되는 < 키테레츠 대백과 > 의 이야기들은 나에게도 벌어질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일상을 배경으로 펼쳐져 시청자들의 공감을 배가시킬 예정이어서, 일본 현지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인기 장수 애니메이션으로써의 명성을 한국에서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재 발명 소년 강기태와 귀여운 상투 로봇 코로스케의 좌충우돌 신기한 발명 이야기가 과연 도라에몽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오는 5월 10일(월)부터 주중 오후 5시에 방영되는 카툰네트워크의 < 키테레츠 대백과 > 를 놓치지 말자.
(끝)출처 : 카툰네트워크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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