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과 미녀들'혼성그룹 에이포스, 바퀴벌레춤 화제

2009. 11. 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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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손연지 기자]

◇ 혼성그룹 에이포스 ⓒ 스타제국

혼성 퍼포먼스 그룹 A-Force(에이포스)가 첫방송 무대에서'바퀴벌레춤'을 선보이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댄스황제´ 팝핀현준이 속한 그룹 A-Force(에이포스)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팝핀현준, 수린, 수아, 은별, 빅토리아로 구성된 에이포스는 용감한형제가 만든 타이틀곡´원더우먼´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꾸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 13일, < 뮤직뱅크 > 를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른 에이포스. ⓒ KBS

특히, 팝핀현준은 단독 댄스 타임에 무대 바닥을 옆으로 기어가며 마치 ´바퀴벌레´를 연상케 하는 춤으로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그동안 난이도 높은 안무를 주로 구사했던 팝핀현준은 여성멤버들과 무대에 서는 만큼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재미있는 안무를 구상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절도 있고 파워 넘치는 안무보다는 관객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즐길 수 있는 안무를 보여주고 싶었다.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A-Force(에이포스)는 팝핀현준과 여성멤버 4명으로 이루어진 혼성 퍼포먼스 그룹으로 타이틀곡 < 원더우먼 > 은 1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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