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협찬 임부복, 노블레스맘

2009. 10. 29. 14: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영된 "장화홍련" 이라는 드라마를 기억하는가? 제2의 막장드라마를 예고했던 "장화홍련". 필자는 막장 드라마에 대해 논의를 해보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드라마를 보면서 극 중, "장화(김세아)"가 입고 나왔던 임부복에 대해 얘길 해보고자 한다.

아침드라마는 주부들의 로망이다. 모든 식구들을 출근 시키고 홀로 가지는 여유로운 휴식시간, 이 시간에 방영되는 드라마들은 소재가 조금씩은 자극적이다. 그 자극제 중 하나가 "장화홍련" 이었는데, 드라마를 보다 "장화"의 의상에 필자의 눈이 멈춰졌다. 그것은 "장화홍련"이 주는 자극보다 더 매혹적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그 의상의 뿌리를 찾아보기로 했다.

이리 저리 수소문 끝에, 온라인 쇼핑몰에서 의상을 협찬해 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09년 현재, 오픈 3년 차인 베테랑 임부복 쇼핑몰인 '노블레스맘(www.noblessemo.com)' 이었다. 그곳은 내가 "장화홍련" 에서 보았던 세련된 임부복들이 즐비해 있었다. 알고 보니 방송인 "이지연"님의 의상도 협찬해 준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첨부된 사진이 실제 "이지연"님이 출연한 '스펀지'와 '체험 삶의 현장' 에 협찬되었던 옷들과 '노블레스맘'에서 판매중인 원피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송과 관계된 제품들은 가격이 비쌀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필자 또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으나 이 곳은 아니었다. 크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정

말 좋은 임부복을 판매하고 있었다. 원단도 좋다는 후기 글들을 보았을 때, 예비 맘들을 위해 참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쇼핑몰 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예비 맘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뭐니뭐니해도, 얼마 입지 못할 옷인데 비싸게 구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 옷이나 입기엔 볼록한 배가 장애가 되기 때문에 함부로 입을 수도 없다. 그런 예비 맘들에게 '노블레스맘' 은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출산 후에도 입을 수 있을 만큼 세련된 옷들이 예쁜 가격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쌀쌀한 날씨에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는 임산부들이 있다면, '노블레스맘' 에서 센스 있는 임부복을 장만해 보는 것을 어떨까.

사진협찬: 노블레스맘(www.noblessemo.com)(끝)출처 : 노블레스맘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