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브라질 대표 출신 데니우손 영입 검토
이해준 2009. 5. 21. 22:31
[일간스포츠 이해준] 울산 현대가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데니우손(31)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김호곤 울산 감독은 21일 "에이전트로부터 영입제의를 받았다. 비디오를 통해 기량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준우승과 2002년 한·일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그는 레알 베티스를 떠난 후 사우디, 미국 리그를 거쳐 지금은 브라질 고이아스주 리그 이툼비아라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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