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 분당에 5번째 매장 오픈
강미현 2008. 11. 11. 08:33

스페인 SPA브랜드 자라(ZARA)가 5번째 매장을 11일 경기도 분당구 서현동에 오픈한다.
자라 분당 매장은 판매면적 750m²에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부는 파노라믹 엘리베이터로 연결, 이동하면서 경관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자라는 이번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체크무늬 의상을 비롯해 남성을 위한 스모킹 자켓, 플리티드 바지 등을 선보이고 있다.
스페인 유통업체 인디텍스그룹에 속하는 자라는 지난 4월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과 삼성동 코엑스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에 선보였고 명동 엠플라자점, 롯데 스타시티점에 이어 분당점까지 총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nomy.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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