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한송이, 명품 비키니룩 구입만 수천만원
강승훈 2008. 9. 23. 08:06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리포터 한송이가 수영복 구입만 수천만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파라다이스 컨셉트의 스타화보를 공개한 한송이는 50여벌의 비키니룩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당시 명품 비키니가 협찬이 되지 않아 한송이는 공항과 현지에서 40여벌의 비키니 수영복을 구입하게 된 것.
화보제작사 측은 "비용이 수천만원대에 이른다"며 정확한 금액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송이는 지난 8월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몰디브를 방문했다. 몰디브의 아름다운 풍경과 청순 글래머 한송이가 마치 한폭의 그림처럼 조화를 이뤄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송이는 당시 구입한 목걸이를 스타화보 이용자중 10명을 추첨해서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송이의 스타화보는 SKT, LGT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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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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