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칠우' 구혜선, 사극서 써클렌즈가 '웬말!'

[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탤런트 구혜선이 사극에서 써클렌즈를 착용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구설수에 올랐다.
28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에서 써클렌즈를 착용한 구혜선의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 것이 화근.
이에 '최강칠우' 시청자 게시판에는 '써클렌즈로 인해 드라마 몰입이 안 됐다' '한 사극에서는 연기자들이 써클렌즈가 거슬린다며 다 빼고 촬영했던 경우도 있었다' '항상 사극을 촬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등 비판과 충고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철석(장영준 분)의 정체가 밝혀짐에 따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해소 되기도 했다.
민승국(전노민 분)과 자자(이언 분)는 철석의 존재를 알기 위해 소윤(구혜선 분)을 추궁했지만, 비밀을 지켜야 했던 소윤은 철석과 도망치게 된다.
하지만 도망치던 중 철석이 행방불명되자 소윤은 어쩔 수 없이 칠우 일행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칠우 일행은 "우리한테 철석의 비밀을 말해주지도 않는데, 왜 우리가 도와줘야 되는지 모르겠다"며 화를 내고, 소윤은 철석이 소현세자의 막내아들이란 사실을 털어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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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nomy.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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