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투구폼은 여전히 역동적

2008. 5. 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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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35·LA 다저스)가 6년 7개월여만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선발등판해 의미있는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동료의 실책으로 선발승의 꿈은 무산됐다. LA에인절스타디움=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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