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자 스타들, 엉덩이 노출이 심해지네

2008. 4. 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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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장윤호]

Us 위클리 최신호의 '핫 픽처(HOT PICS)!'코너에 최근 비치에서 엉덩이를 과다하게 노출한 할리우드 여자 스타들 4명의 화보를 게재했다. 이른바 '썽(thong)'이라 불리는 끈으로 묶어 놓은 듯한 비키니 차림 탓인데 노출 정도가 조금은 지나친 것 같다는 지적이다.

어쨌든 할리우드판 '엉덩이가 예쁜' 여자 스타들임은 분명하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메나 수바리, 케이트 허드슨, 제니퍼 애니스톤. 니콜렛 셰리단이다.

비키니 전문 디자이너인 쇼산나 론스타인 그러스에 의하면 '미국 여자들은 유럽이나 브라질 여자들에 비해 더 많은 부분을 가리는 것을 선호한다'며 '끈으로 강조하는 썽 스타일은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서 더 과감한 노출을 원하는 여자들 사이에 유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나 수바리는 테니스 스타 출신의 안나 쿠르니코바 스타일 비키니, 케이트 허드슨은 '인다 패션'의 '허트 앤 소울' 비키니를 입고 있다. 오른쪽 아래 제니퍼 애니스톤은 멕시코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각각 선보인 '썽' 스타일인데 부분적으로 말려 올라가 잘못 입은 것 처럼 어색하다. 니콜렛 셰리단은 작년 12월 28일 세인트 바트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할리우드=장윤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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