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3부리그 팀 감독·코치, 총 맞아 사망

2008. 3. 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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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터키 3부리그 팀 감독과 코치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로이터통신은 25일(한국시간) "터키 3부리그 바프라스포의 감독과 코치 등 3명이 25일 신원이 불분명한 남자 2명이 쏜 총에 맞았다"며 "골키퍼 코치 이스마일 커트는 그 자리에서, 세닷 게저 감독은 병원으로 옮겨져 각각 숨졌다"고 보도했다. 팀 구단주 엔진 오자르슬란도 총격에 의해 부상을 당했다.

사건에 관한 정확한 경위와 원인은 아직 전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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