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정수 남자친구는 '엄마가 뿔났다' 정을영 pd
2008. 3. 22. 11:38

[JES 이경란 기자] 탤런트 박정수가 인기 드라마 연출자인 정을영 PD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간 여성지 여성중앙 4월호에 따르면 탤런트 박정수와 '엄마가 뿔났다'의 정을영 PD가 호감을 갖고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성중앙측은 "두 사람이 친한 친구로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정 PD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박정수는 지난 16일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직 재혼 의사는 없지만 남자친구가 있다. 주위에서 남자친구를 사귀더니 더 여성스러워졌다고 한다"며 남자 친구의 존재에 대해 조심스럽게 밝히기도 했다.
정을영 PD는 김수현 작가와 콤비 플레이를 펼치며 '내사랑 누굴까''내 남자의 여자'등을 연출했으며, 현재 'KBS 2TV '엄마가 뿔났다'의 연출을 맡아 주말극 1위를 이끌고 있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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