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배틀] 호세 리마 첫 피칭에 대한 반응, "별로.."-"나아질 것"
2008. 3. 9. 23:28

[JES] 첫 선 보인 호세 리마, 반응은 어땠을까. 공 대신 얼굴에 주목한 선수도 있으니 아직은 별게 아니라는 평가. 혹시 애국가만 부르고(리마는 메이저리그서 경기전 국가 열창을 자주 했다) 퇴출되는 건 아니겠지.
"얼굴만큼 공이 무섭지는 않더라고요."
김태완(한화 내야수)=전날(8일) KIA 용병 호세 리마를 상대해 본 소감을 묻자, 메이저리그 20승(1999년 휴스턴) 투수의 명성까지는 아니었다고.
"내가 못쳤나. 공이 꽤 지저분하던데."
이범호(한화 내야수)=리마의 공이 빠르지는 않지만 상대하기 쉬운 구질이 아니었다고. 이범호는 리마를 상대로 2타수 무안타, 김태완은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아직까지는 공이 타자들 눈에 보일거야. 나아지겠지."
조범현 감독(KIA)=리마가 완전한 구위를 선보이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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