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육혜승, 한예원으로 이름 바꾸고 연기자 데뷔
2008. 1. 8. 08:48

[JES 이인경] 그룹 슈가 출신인 육혜승이 활동명을 한예원으로 바꾸고 드라마에 데뷔한다.
슈가의 아유미·박수진·황정음에 이어 SBS TV 새 수목극 '온에어'로 연기자로 나서는 육혜승은 최근 소속사인 PJ엔터테인먼트의 매니저들이 지어준 이름인 한예원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여배우에게 '한'씨가 대성할 성이라고 들었고 예원이라는 이름이 독특하고 예쁜 것 같아서 활동명으로 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한예슬은 본명이 김예슬이고, 한가인·한지혜·한혜진 등 많은 한씨 여배우들이 연예계를 주름잡고 있다.
한예원은 "슈가 멤버들이 연기자 데뷔를 함께 축하해주고 응원해줬다"며 "이제 혜승이 아닌 신인 연기자 한예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예원은 극중 톱여배우로 나오는 오승아(김하늘)의 라이벌인 신인 여배우 체리 역으로 등장한다. '온에어'는 2월 27일 첫방송된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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