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명품브랜드 셀린느 입점
구경민 2008. 1. 7. 16:26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 프랑스의 대표적 명품브랜드인 셀린느가 10일 입점한다.세계적 명품 그룹 LVMH(루이비통 모엣헤넷) 그룹의 브랜드인 셀린느(Celine)는 아시아 최초로 입점해25~65% 할인 된 가격으로 의류, 가방, 구두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게 된다.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디자인으로 국내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셀린느는 구찌, 버버리, 알마니 등 기존 인기브랜드와 함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대표하는 주력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관계자는 "셀린느가 아시아에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첫 단독매장으로 택해 오픈을 위해 상품을 대량 준비중"이라며 "여성적 이미지가 강한 셀린느의 다양한 제품은 특히 20~4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폴로'는 오는 20일까지 추가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 정상가 대비 4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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