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김정은, 공식석상서 당당한 공개 애정표현
2008. 1. 5. 11:06

[JES 이동현 기자] 연예계 공식 연인 이서진-김정은 커플이 공식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애정 표현을 눈길을 모았다.
이서진은 최근 김정은이 출연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VIP 시사회에 참석해 김정은에게 수고했다는 격려 인사는 물론, 따뜻한 포옹까지 곁들이는 등 공개적인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이서진은 MBC TV 드라마 '이산'의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연인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냈다. 지난 연말 MBC TV '연기대상'에서 남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연인 김정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데 이어 이번엔 영화 시사회로 무대를 옮겨 닭살 애정 행각을 펼친 것이다.
이서진과 김정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포착돼 시청자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서진은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고생한 만큼 훌륭한 작품이 나온 것 같다"는 진심 어린 박수와 함께 "영화가 독식해서 다른 영화가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이다"며 애정이 가득한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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