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서지영, 신애 진짜 사랑했다"
2007. 10. 31. 13:58
[[오마이뉴스 홍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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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많은 소녀 팬들을 거느린 이민우(27)가 자신의 솔직한 연애담을 고백했다. 토크프로그램 녹화장에서다.
이민우는 MBC 드라마넷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 녹화에 출연해 그간 스캔들로만 떠돌던 탤런트 신애, 가수 서지영과의 연애가 사실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씨는 "서지영과 신애는 내가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던 사람들"이라는 말로 스캔들이 사실이었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민우는 "스캔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던 그녀들을 보며 나 자신 또한 고통스러웠다"라는 심경도 털어놓았다.
이민우의 발언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인터넷에선 이민우, 신애, 서지영이란 이름이 나란히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가수 채연도 출연해 자신과 사귄 댄스가수 H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 프로그램은 11월 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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