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작품접수
2007. 7. 30. 09:14

[일간스포츠]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정순균)는 다음달 20일까지 제26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응모 신청 및 작품 접수를 받는다.
공익 광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광고 크리에이티브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2007년 공익광고협의회 5대 연간 주제(공중보건·복지. 사회·공동체. 자연·환경. 가정·청소년. 공공 매너)로 응모 주제를 제한하고 있다. 응모 신청은 인터넷
(www.kobaco.co.kr)에서만 가능하며. 응모 부문은 일반부 및 학생부 각각 TV·인쇄·인터넷의 세 부문으로 인터넷 부문 경우는 배너 작품과 더불어 UCC 작품도 접수한다.
8월 말 예비 심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과하여 본심사에 상정되는 작품에 한하여 오는 9월 초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본심 상정작 공개는 모방 및 표절 여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으로 활용되어 공익광고대상의 공정한 심사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작은 9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향후 공익광고 순회 전시회 및 대중매체를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02-731-7428~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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