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엔젤스, 한국 대표 섹시 스타 꿈꾸는 미녀들
2007. 6. 7. 10:50
[JES 이인경]

케이블채널 tvN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tvNgels' 시즌3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5명의 미녀들이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는 이지혜·유예림·김서진·한송이·조은빛(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등이 참여했다.
'tvNgels' 시즌3는 섹시 스타를 꿈꾸는 한·일 미녀 5명씩 총 10명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여름께 방영될 예정이다.
이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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