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토 브라스 감독의 "올 레이디 두잇"
2003. 9. 4. 03:34
[일간스포츠] 틴토 브라스의 작품 아니랄까 봐 자막 없이도 볼 수 있는, 누드와 추잡한 대사와 섹스만 질리도록 이어진다.
이탈리아에서 "올해의 엉덩이"로 뽑혔다더니 주연 배우인 클라우디아 콜의 엉덩이는 그녀의 얼굴보다 화면에 더 많이 등장한다.(목구멍에 클리토리스가 있는 여자가 주인공인 목구멍 깊숙이 의 린다 러블레스도 그 황당한 설정 때문에 영화 내내 남성의 성기를 물고 살지만 이 정도는 아니다). 틴토 브라스의 필모그래피 중 압권은 역시 칼리귤라 다. 성인 잡지 펜트하우스 가 사운을 걸고 제작했다는 "썰"이 있는 이 영화는 로마 황제 칼리귤라의 이름과 시대 배경만 빌려다 찍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펙터클 포르노그래피다. 죽기 전에 꼭 보시라.-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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