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A "루루" 연기자 변신
2003. 6. 20. 11:12
그룹 스페이스 A의 멤버 루루가 가수 활동을 그만 두고 연기자로 변신한다.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본명인 손윤미도 다시 찾았다.
루루는 작년 초 스페이스 A의 활동을 끝으로 연기자 변신을 준비해 왔다. 1년 간 아이기스 아카데미에서 연기 지도를 받아왔다.
루루의 연기 데뷔 작품은 오는 28일 동수원에 있는 경기 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열리는 극단 촌벽의 연극 <어떤 사람도 사라지지 않는다>다. 루루는 정희라는 유흥업소의 여종업 역을 맡아 연기한다.
손윤미로 변신한 루루는 가수 활동을 그만두고 연기자 이미지를 쌓아갈 계획. 시트콤 출연에 대해 협의 중이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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