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박스오피스 1위 '강철의 연금술사' 최악의 혹평
이지영 2017. 12. 15. 14:39
━ [매거진M] 주말 박스오피스 월드 차트

일본 영화 리뷰 사이트 ‘코코’에 따르면, ‘강철의 연금술사’ 관객 만족도는 30%. 흥행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개봉 첫 주말 2억6406만5100엔(약 25억원)을 벌어들인 ‘강철의 연금술사’의 누적 수입은 3억7333만500엔(약 36억원)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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