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하원미 "아이들 한글 교육,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정여진 2017. 12. 16. 18: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정여진]
'이방인'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아내 하원미와 추트리오의 방과 후 활동을 함께하는 추신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원미는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이유로 "아이들도 원래 한국말을 했는데, 미국 친구들과 만나고,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편해지더라"고 전했다.

이어 "나중에 혹시 우리와도 의사소통이 안 될까 봐 꾸준히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사실은 한국말을 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건우와 소희는 'ㅌ'으로 시작되는 단어인 털, 투수, 탁구, 탕수육, 토마토 등의 단어를 익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추신수는 "다 맞히네"라며 뿌듯한 듯 말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한서희, 또 다시 경찰 출석 요구 “날 죽이려 안간힘…”

‘일상 공개’ 클라라, “가운이 너무 헐렁해…”

서민정 “美생활 외로움에 30kg 체중 증가”

타히티 미소, 탈퇴 선언한 지수 저격 “끔찍해”

'이찬오 대마 혐의' 김새롬, “이혼 후…”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