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가해자 신상 일파만파 퍼져
여현구인턴 2017. 9. 4. 10:33
부산 여중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일명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사건'의 여파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도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메신저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03359519jvqx.jpg)
공장 주변에 있던 철골 자재, 소주병, 의자 등으로 폭행을 당한 B양은 뒷머리와 입안 등이 찢어져 온몸에 피가 흘러내렸다.
가해자는 범행 직후 현장을 떠났고 피를 흘리며 걷던 B양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양은 곧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양 등은 범행 당일 오후 11시 50분경 인근 치안센터를 찾아가 자수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03359754besp.jpg)
논란이 커지면서 가해자에 대한 신상도 소셜미디어 공유와 메신저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사진 속에는 가해자로 추정되는 여중생들의 모습과 그들의 실명까지 그대로 명시돼 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03359903zlnw.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03400029uwjm.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03400155vfxh.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03400286vgug.jpg)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법권력 대이동..삼각인맥 약진, 지휘자는 조국
- [단독] 北 외무성 국장, 북 핵중단 조건 제시했었다
- 국방부 "사드 발사대 4기 조만간 임시 배치"
- BBC "北 연내 핵실험 또 한다, 땅속 나와 지상 실험"
- 北에 맞불 작전 펼칠 F-15K 타우러스는 '벙커 버스터'
- 국방부 "北, 미사일 발사 가능..美 전폭기 투입 협의"
- 김학철, '사퇴' 요구에.."문재인씨한테 하라고 하세요"
- [단독] 30년 내 사라지는 마을들..전남, 소멸위험 진입
- "美 국채 팔아버린다" 중국의 엄포, 실제로 가능?
- "처음 아니다" 피투성이 부산 여중생 폭행 새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