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이시형, 네이버엔 없지만 검색 1위
김정우 2017. 10. 27. 14: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세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네이버 포털 인물정보에서 이 전 대통령의 가족관계에 이씨가 빠졌다는 사실에 이목이 집중됐다.
27일 네이버 포털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검색하면 일물정보 가족 항목에는 '배우자 김윤옥'만 나타난다.
한편 네이버 인물정보에서 이씨 이름이 빠진 것은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세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네이버 포털 인물정보에서 이 전 대통령의 가족관계에 이씨가 빠졌다는 사실에 이목이 집중됐다.
27일 네이버 포털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검색하면 일물정보 가족 항목에는 ‘배우자 김윤옥’만 나타난다. 반면 다음 검색 결과에서는 배우자 외에 아들 이시형 그리고 세 딸의 이름이 노출된다. 다음은 이씨 개인의 인물 정보도 제공하지만 네이버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시형씨는 이날 JTBC가 자신이 이사로 있는 자동차 부품 업체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과 비자금 차명 관리 의혹을 제기하면서 네이버, 다음 양대 포털 실시감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 전 대통령의 이름도 검색어 2위에 나란히 올라 있는 상태다.
한편 네이버 인물정보에서 이씨 이름이 빠진 것은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요청이 이뤄진 시기나 구체적인 이유 등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네이버 인물정보는 유명인사 등 인물 이름을 검색하면 가장 상단에 노출되는 정보로 해당 인물의 직업, 가족관계, 약력 등을 제공한다. 공익석 등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네이버가 자체적으로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등재할 수 있으며 등재자 본인이 정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 증시, 급반등 ‘롤러코스터’…“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반도체 이익 주목해야”
- 외교부 “오늘 18시 이후 이란 전역 여행금지…허가없이 방문 시 처벌”
- 구윤철 “기름값 인상 몰염치…최고가 지정 등 행정조치 나설 것”
- 이란·사우디 체류 한국인 일행 무사 귀국…인천공항 도착
- 배현진, 법원 ‘당원권 1년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장동혁 지도부 반성해야”
- ‘푸른 눈의 태극전사’ 위트컴 연타석 홈런 작렬…한국, 체코전 8-3 리드 [WBC]
- 전국 비·눈…강원산지 최대 15㎝ 적설 [날씨]
- 영프독 이어 이탈리아, 걸프국 지원 결정…키프로스에 해군 파병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정치인·연예인 포함
- 李대통령, ‘사법개혁 3법’ 의결…靑 “헌법 절차 따라 공포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