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 김민준, 추성훈과 과거 인연 "유도 선후배"
2017. 9. 2.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준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친분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김민준이 추성훈과 과거 인연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준은 추성훈과 첫만남에 대해 "97년이었을 거다. 저는 유도를 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준은 "(대회를 하러) 부산시청에 많이 갔다. 한 학년 위 선배와 추성훈이 되게 친하다. 인연이 깊다"라며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김민준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친분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김민준이 추성훈과 과거 인연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준은 추성훈과 첫만남에 대해 "97년이었을 거다. 저는 유도를 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준은 "(대회를 하러) 부산시청에 많이 갔다. 한 학년 위 선배와 추성훈이 되게 친하다. 인연이 깊다"라며 설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톱스타 누나 주사 폭로한 남동생 "술 먹으면 개"
- 성형이 뭐예요? 태어난 순간부터 남다른 미모자랑
- '왕따'때문에 13차례나 성형수술한 女스타의 눈물 고백
- 이혼 후 500억 위자료 챙긴 여배우, 이번엔 성형 논란
- 소길댁이 스물 다섯 '섹시퀸'이라 불리던 시절
-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잘 컸다…태양 "엄청 크고 말도 잘해" (에픽카세)
-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 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 기안84, 키 큰 남자 좋다는 '15살 연하' 강미나에 플러팅 "키 180cm, 나 괜찮나" (인생84)
-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보내주신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