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IS] 강하늘·아이유, 열애설 부인 "데이트NO..'보보경심' 감독 등 지인 동석"

김연지 2017. 9. 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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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강하늘과 아이유가 열애설과 데이트설을 모두 부인했다.

11일 입대하는 강하늘은 10일 아이유와 서울 이태원 한 카페에서 만나 시간을 보냈다. 입대 전 날 아이유를 만났다는 사실에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사실 이 자리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팀이 여럿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강하늘과 아이유 단둘의 데이트가 아닌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팀의 친목 모임이었던 것.

강하늘 측은 11일 오전 "아이유와는 드라마를 같이 해서 친해진 동료다. 그 자리에 '보보경심 려' 감독님과 작가님 등 지인들이 여럿 있었는데 마치 강하늘과 아이유가 단둘이 만나서 데이트한 것처럼 보도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유 측도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얘기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전혀 사실 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동료이다"고 전했다.

한편 강하늘은 11일 오후 2시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뒤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전문 특기병(헌병기동대 MC승무헌병)으로 복무한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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