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PICK] '쇼미더머니6'의 진짜 VVIP, 조우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또래도 아닌 한참 형들과 맞섰다.
조우찬의 잊지 못할 '여름방학'이었으리라.
지난 25일 방송을 끝으로 Mnet '쇼미더머니6'의 역대 최연소 생존자 조우찬이 탈락했다.
이번 시즌이 발견한 신예 래퍼라면 단연 조우찬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또래도 아닌 한참 형들과 맞섰다. 조우찬의 잊지 못할 '여름방학'이었으리라.
지난 25일 방송을 끝으로 Mnet '쇼미더머니6'의 역대 최연소 생존자 조우찬이 탈락했다. 우원재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며 '쇼미더머니6' 생방송을 앞두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것.
'쇼미더머니' 시리즈는 늘상 신진 래퍼들을 발굴하는데 앞장서왔다. 이번 시즌이 발견한 신예 래퍼라면 단연 조우찬이다. 조우찬은 2005년생으로 올해 13세에 불과하다. 나이가 어린 것 치고 잘하는 것이 아니라, 조우찬은 정말로 '잘했다'.
다이나믹듀오 팀에 속한 조우찬은 넉살, 한해, 라이노와 함께 선보인 'N분의 1'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맛봤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기특한 성장기 래퍼는 '쇼미더머니6'를 관통하는 새로운 캐릭터였다.
준결승에서 보여준 'VVIP'는 조우찬이라는 래퍼가 지닌 스타성과 끼를 그대로 보여줬다. 큰 무대에서 떠는 대신에 즐기며 무대를 꾸려 나갔다. 여타 힙합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큰 무대를 맞이하는 경우에는 때로는 가사를 잊기도 했지만 조우찬은 무대가 클 수록 빛이 났다.
그의 무대를 지켜본 도끼는 "13살의 도끼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대단한거다"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이 어린 래퍼는 이제 막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어디까지 무럭무럭 성장하게 될 것인지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딸은 모르는 아빠의 화려한 과거
- '62세' 주윤발 도로에서 목격..알고보니 '진짜 영웅본색'
- 이혼 후 500억 위자료 챙긴 여배우, 이번엔 성형 논란
- 김희선 노출신을 안 찍는 이유 "몸매 안돼서가 아냐"
- 촬영 중 차량사고 목격한 수지 '순간포착'
- 故 설리 친오빠 또 폭발…BTS 광화문 공연에 "27만은 누가 집계?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과 비슷" [엑
- 22기 영자♥광수, 득남했다…"자연분만으로 순산, 내일 퇴원합니다" [★해시태그]
- [단독] '대리사과' 백성현, 끝까지 공연장 지켰지만…'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 '뉴욕行' BTS 완전체 또 떴다…지쳐 보여도 비주얼은 못 숨겼다, RM은 목발 투혼 [종합]
- 허양임, '건강이상설' ♥고지용과 대비되네…45세 믿기지 않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