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혀니즈는 ♥".. 서현X아이린, 눈호강 투샷
정여진 2017. 8. 28. 13:12
[일간스포츠 정여진]

소녀시대 서현이 같은 회사 후배인 레드벨벳을 응원하고 나섰다.
서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해피니스 레벨이들. 예쁘고 귀엽고 멋지고 다했네 오구구(주혀니즈는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벨벳의 단독 콘서트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과 레드벨벳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우정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본명이 같은 서현(본명 서주현)과 레드벨벳 아이린(본명 배주현)이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 강소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 씨엘, “2NE1 그룹 해체, 나를 완전히 무너뜨렸다”심경 고백
▶ “어머니가 식음 전폐…” 김혜수,유해진과 헤어진 진짜 이유
▶ [김연지의 옐로우카드] 박유천, 여전히 불통..하고 싶은 말만 했다
▶ 흘러내릴까 불안한 레이양의 상의
▶ [화보]치어리더, 탄탄한 각선미 치명적인 미모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판수 아저씨랑".. 서현, 안길강과 다정 투샷 '훈훈'
- "이 투샷, 바람직".. 박서준X강하늘, 무대인사 비하인드컷 공개
- "하이킥 인연".. 줄리엔강X김지원, 훈훈한 투샷
- '하백' 남주혁X공명, 살벌한데 훈훈한 '미남 투샷'
- "5332일째 우정ing".. 김유정X이영유, 다정한 투샷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