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 김준현 "김민경, 영어 이름 바비..공기밥에서 착안"

2017. 10. 26. 2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준현이 자신의 영어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럭키의 인도 친구들은 한옥 마을에서 한국식 이름을 지었다.

샤샨크는 "다른 나라를 가면 그 나라 식으로 이름을 바꾸는게 좋다"라며 서상구로 바꿨다.

이에 김준현은 "내 영어 이름은 브레드다. 빵에서 만들었다. 이런 식으로 문세윤은 베이컨, 유민상은 프랑크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김준현이 자신의 영어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럭키의 인도 친구들은 한옥 마을에서 한국식 이름을 지었다.

샤샨크는 "다른 나라를 가면 그 나라 식으로 이름을 바꾸는게 좋다"라며 서상구로 바꿨다.

이에 김준현은 "내 영어 이름은 브레드다. 빵에서 만들었다. 이런 식으로 문세윤은 베이컨, 유민상은 프랑크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그는 "김민경은 바비다. 공기바비다. 공기밥에서 착안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