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전주 이색음식 상추튀김&비빔밥 와플 '시청자 입맛 자극' (종합)

2017. 10. 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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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전주시민의 추천메뉴 '상추튀김'가 '비빔밥 와플'이 입맛을 돋궜다.

8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맛의 도시 전주를 찾은 도깨비들이 형돈팀과 수근팀으로 팀을 나눠 '전주 시민 7명에게 같은 메뉴 추천받기'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형돈-박성광-김종현 팀에 앞어 먼저 7명으로부터 같은 메뉴를 추천받은 이수근과 천정명은 승기를 잡았고,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 준 상추튀김 가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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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밤도깨비' 전주시민의 추천메뉴 '상추튀김'가 '비빔밥 와플'이 입맛을 돋궜다. 

8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맛의 도시 전주를 찾은 도깨비들이 형돈팀과 수근팀으로 팀을 나눠 '전주 시민 7명에게 같은 메뉴 추천받기'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천정명과 함께 팀을 이뤄서 미션에 나섰다. 이들은 전북대학교로 향해서 전북대 학생들에게 메뉴를 추천받기로 계획을 세웠다. 이수근과 천정명은 전북대학교로 향하는 버스 안과 전북대학교에서 시민과 학생들로부터 '상추튀김'을 먹어보라는 추천을 받았다. 

정형돈-박성광-김종현 팀에 앞어 먼저 7명으로부터 같은 메뉴를 추천받은 이수근과 천정명은 승기를 잡았고,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 준 상추튀김 가게로 향했다. 상추튀김은 상추를 튀긴 것이 아닌 튀김을 상추에 싸 먹는 흔하면서도 특이한 조합의 메뉴였다. 

이수근 역시 "상추 튀김이 상추를 튀긴 것이 아니라 튀김을 상추에 싸 먹는 것이었구나"라며 신기해했고, 이수근과 천정명은 얼른 상추에 튀김을 싸 맛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우리가 흔히들 아는 튀김과 상추 맛이지만 둘을 싸 먹으니 묘한 중독성이 있다며 만족했다. 

이수근 팀과 정형돈 팀은 각자 미션을 수행한 후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정형돈 팀은 이수근 팀에 져 자신들이 추천을 받은 '비빔밥 와플'을 사서 이수근 팀에게 선물했다. 비빔밥 와플 역시 빵 대신에 비빔밥을 와플 모양으로 만들어서 그 속에 고기와 채소를 넣은 이색 음식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궜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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