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스텔라장, '슈스케8' 우승자 김영근 데뷔앨범 참여

황지영 2017. 9. 12. 16: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황지영]
가수 스텔라장이 Mnet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김영근의 데뷔를 돕는다.

12일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스텔리장은 김영근 데뷔앨범 피처링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지리산 소울'과 프랑스 유학파의 소울이 만나 어떤 호흡을 이룰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관계자는 "데뷔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9월 중 발매로 정해놓고 아직 시기를 잡진 못했다"고 말했다.

김영근은 '슈퍼스타K 2016'에서 특유의 소울풀한 음색으로 '바보처럼 살았군요'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탈진' 등의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2011년부터 '슈퍼스타K'에 도전해 5전6기 끝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스텔라장은 프랑스에서 14년간 공부하며 생명공학, 공업경영 석사 과정까지 마친 고학력 싱어송라이터다. '어제 차이고'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등 현실적인 가사로 노래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김규리, 블랙리스트 명단에 분통 “10년이란 소중한 시간이…”

‘구해줘’ 실사판? 女방송인, 사이비 폭로 “화장실에서…”

“역대급…” 송중기♥송혜교 美웨딩화보 촬영지 엿보니…

‘음주방송 해프닝’ 고현정 지금은 연기보다 사업

요즘 핫한 선미 백댄서, ‘섹시미 넘쳐’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