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故 김광석 아내 서해순, 과거 딸 근황 인터뷰 재조명

2017. 9. 26.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의 과거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딸 서연 양의 사망 1년 전 故 김광석 추모제에 참석했던 서해순 씨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서해순 씨는 "어려운 고비도 많이 넘겼고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서우 잘 키우는 게 제 몫이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의 과거 인터뷰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의 '신동헌의 뉴스마스터' 코너에서는 故 김광석과 그의 딸 故 서연 양의 죽음에 관한 의혹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딸 서연 양의 사망 1년 전 故 김광석 추모제에 참석했던 서해순 씨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제작진은 "따님이 아버지를 기억하냐"라며 물었고, 서해순 씨는 "(아빠의) 왕 팬이다. 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리듬감도 있다. 참석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학교를 외국에서 다녀서 참석 못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서해순 씨는 "어려운 고비도 많이 넘겼고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서우 잘 키우는 게 제 몫이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