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정오 마지막..3년간 英 런던 명물 '빅벤' 종소리 멈춘다
추인영 2017. 8. 15. 01:54
앞으로 3년간은 영국 런던의 관광명소인 시계탑 빅벤(Big Ben·엘리자베스 타워) 종소리를 듣지 못하게 된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의회에 따르면 빅벤은 내달 21일 정오를 끝으로 오는 2021년까지 종을 울리지 않는다. 1859년 건축 이후 노후화에 따라 문제가 드러나면서 보수공사에 들어가면서다.
![2007년 8월 영국 런던의 ‘빅벤(Big Ben)’의 시계판을 청소하는 작업자들. [로이트=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15/joongang/20170815015447690rlot.jpg)
![2007년 8월 영국 런던의 ‘빅벤(Big Ben)’의 시계판을 청소하는 작업자들. [로이트=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15/joongang/20170815015448063mhay.jpg)
![영국 런던 명물 빅벤. [중앙포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15/joongang/20170815015448240beta.jpg)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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