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이명박 쏙 빼고 이승만·박정희·김영삼 사진만 건 자유한국당
박종근 2017. 11. 17. 11:18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17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6층 회의실 벽면에 이전에 없던 보수 정당 출신 전직 대통령 사진이 걸렸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는 이전부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일 걸려 있었지만, 자유한국당 회의실에 전직 대통령들의 사진이 걸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승만·박정희·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나란히 건 것이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